1,200% ,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받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1200% 시대

많이 가져가는 조직보다,
오래 유지되는 조직이 살아남는 시대.

1200%룰 이란?
첫해 지급하는
판매수수료를 월 보험료의 12배(1200%)
까지만
지급할 수 있도록 제한한 제도

앞으로 바뀔 보험시장

수수료가 아닌 계약의 가치로
경쟁하는 과거의 단기 실적 경쟁을 넘어,
장기 유지와 계약 품질이 성장을 결정하는
보험시장이 시작됩니다.

PAST

과거

  • 높은 선지급 수수료
  • 설계사 스카우트 경쟁
  • 보험 갈아타기 영업
  • 단기 실적 중심
NEW

현재

  • 수수료 상한 적용
  • 규제차익 차단
  • 소비자 비교설명 강화
  • 장기 유지 중심
  • 유지관리 수수료 확대
  • 계약 품질 중심 경쟁

규정은 같지만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금융감독원 · 2026년 7월 시행

  • 1,200% 안에 정착지원비까지

    기본수수료만이 아닙니다.
    기본수수료, 원수사, 시책상생,시책관리자 법인시책,
    정착지원비 전부가 1,200% 한도를 나눠 씁니다.

  • 규제 대상은 ‘초년차’입니다

    13회차 이후 수수료가 늘어 총량은 오히려 커집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는 당장의 소득으로 생계를 꾸립니다.
    업계가 흔들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환수 규정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많은 GA가 수수료를 선지급 시책 으로 지급함에 따라,
    환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24회차까지
    환수율을 40%로 설정 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같은 1,200% 안에서도
무엇으로 채우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먼저 묻는 질문

이직을 고민하는
설계사라면

3년차김OO설계사

이직은 하고 싶은데…
정착지원금은 얼마나 주죠?

3년차김OO설계사

시책 많이 준다길래 갔더니,
정작 수수료가 적더라고요.

3년차김OO설계사

지금 회사 환수가 아직 남아 있는데, 옮길 수 있나요?

3년차김OO설계사

분급제 시작되면
그땐 움직이지도 못한다던데…

얼마를 받느냐보다,
어떻게 받느냐
중요합니다.

같은 기간, 두 회사의 환수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그래프에 겹쳐 봤습니다.

NO MARGIN GAME

노마진게임

타사와의 수수료 · 환수 시스템 차이

SBT는 1년간 노마진게임으로
정착을 돕겠습니다.

SBT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SBT 신인
익월수수료
1,150%
업계 최대 지원 보장

환수 부담이
언제 끝나는가?

같은 기간, 두 회사의 환수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그래프에 겹쳐 봤습니다.

타사SBT

업계 최고 수준
1,150% 수수료

많은 회사가 높은 수수료율을 내세우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받고
어떻게 지급받는지입니다.

타사

40%

24차월에도 환수 유지

  • 2차년 시책을 미리 주기 때문에 리스크 존재

  • 퇴사시 회사가 정해 놓은 환수스케줄 대로 진행

  • 회사의 이익을 위해 낙전 구간 존재

SBT

0%

18차월 이후 환수 없음

  • 18회차 이후 환수 없음

  • 퇴사해도 계약 유지시 환수없음

  • 원수사 시책 그대로 지급

정착지원금은 1,200% 안에서
나눠 쓰는 돈입니다.
많이 받을수록 매달 받을
수수료가 줄어듭니다.

한 번 받는 지원금이 아니라,
수수료 · 환수 · 플랫폼 · 교육
이직 이후를 버티게 하는 구조를 보셔야 합니다.

지금이 마지막입니다.

제도가 바뀌면,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받을 수수료 때문에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이미 예고된 변화

지금

초년

1,200%

2차년

무제한

2026년 12월 까지 시행

01

2027년 1월

4

분급제 시행

초년 1,200% 이후
나머지를 4년에 걸쳐 분할

02

2029년 1월

7

분급제 시행

초년 1,200% 이후
나머지를 7년에 걸쳐 분할

알면서도
나갈 수 없게 됩니다.
하루라도 빨리 움직이는 것
이 유리합니다.

분급제를 먼저 겪은
나라가 있습니다.

호주는 우리보다 앞서
장기 분급제를 도입했습니다.
초기 소득이 줄자,
설계사들이 업계를 떠났습니다.

40%

설계사 수 감소 (2018-2021년)

60%

떠난 이들의 계약을 나머지가 모두 흡수

이탈 원인 중 60~70%가
장기 분급제로 인한 초기 소득 감소

초기 소득이 흔들려도
버틸 구조를 가진 설계사만
남습니다.
우리도 2027년이면
같은 길에 들어섭니다.
지금 어느 쪽에
설지가 갈립니다.

결국 플랫폼 · 교육시스템 ·
문화입니다.

이제 살아남는 기준은 유지율입니다.
계약을 오래 지키려면,
혼자가 아니라 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Point 01

혁신적인 플랫폼

  • 영업지원시스템
  • 인사지원시스템
  • DB시스템

Point 02

교육 시스템

  • 메타부트캠프
  • 메타캠퍼스
  • 사내강사시스템

Point 03

선도하는 조직문화

  • 최초 1년 수수료 보호
  • 수평적 소통
  • 투명한 기준

SBT 제공
플랫폼 DB활용

가장 어려운 건 배우는 일이 아니라,
배운 뒤 만날 고객입니다.
지인영업이 아닌,
회사가 공급하는 DB 시장 에서
시작합니다.

  • SBT DB

  • 군 특화

    단체 상담과 부대 제휴 중심의
    복무 중인 장병·간부 시장입니다.

  • 소상공인 특화

    매장·사업장에 대한 화재 배상,
    마케팅 중심의 사업자 시장입니다.

  • 여성 특화

    건강·자녀·노후 등 생애주기 니즈가
    뚜렷한 3040 여성 고객 시장입니다.

  • 보장분석

    이미 가입한 보험 증권의 분석을
    받고 싶은 고객 시장입니다.

  • 실버 DB

    간병,치매,상속 등에 관심이 많은
    5060 시니어 고객 시장입니다

SBT

설계사의 최고의 파트너

설계사가 먼저인 회사

수수료도, 교육도, 시스템도
모든 기준을 설계사에게 먼저 맞춥니다.

우리는 다른 질문을 합니다.

기존 금융업은 “무엇을 잘하느냐”를 묻습니다.

SBT는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
를 묻습니다.

우리가 양성하는 전문가의 이름은

Choice Architect ·
선택 설계자

CA

고객에게 영업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SBT는 설계사들의 직급을
타 GA처럼 FC, FP가 아닌 CA로 결정했습니다.

곧, 부의 구조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사람
그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CA를 길러내는 회사,
가족에게도 소개할 수 있는 회사

한 사람의 실적으로 끝나지 않고,
조직과 신뢰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안정적 소득

흔들리지 않는 지급 기준

지속 가능한 커리어

관리자·조직장으로 성장

당당한 자부심

가족에게 권할 수 있는 일

지금이 바로
정착할 타이밍입니다

제도가 바뀌기 전에,
내 조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먼저
확인해 보십시오.